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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메가 트렌드
- 저자
- 최홍섭,원미르 저
-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 출판일
- 2026-02-03
- 등록일
- 2026-03-10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31MB
- 공급사
- YES24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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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고동진 삼성전자 전 대표이사, 궤도 과학 커뮤니케이터, 문용식 전 NIPA 원장, 이해민 국회의원, 최경진 한국인공지능법학회 회장 강력 추천★엔비디아와 테슬라, 오픈AI는왜 피지컬 AI를 미래 핵심 비즈니스로 삼았는가?2026년 반드시 알아야 할 피지컬 AI의 모든 것!2026년의 기술 혁신 방향성을 가늠하는 중요한 행사인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박람회 ‘2026 CES’의 주인공은 ‘로봇’이었다. 권투를 하거나 춤을 추는 ‘볼거리’를 보여주는 로봇을 넘어 가정용 로봇부터 산업용 로봇, 휴머노이드까지 인간의 공간에서 실제로 움직이며 실용성을 자랑하는 ‘피지컬 AI’가 구체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현대자동차가 공개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는 360도 회전하는 관절로 인간보다 효율성 높은 움직임을 보여줘 피지컬 AI 기술 개발이 진일보했음을 증명했다. 이 외에도 의료, 제조,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된 피지컬 AI 기술들이 상용화를 예고하며 피지컬 AI 시대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였다.피지컬 AI를 국내에 처음 소개하고 기술 개발에 이어 상용화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마음 AI의 최홍섭 대표와 원미르 팀장은 《피지컬 AI 메가 트렌드》에서 챗GPT를 뛰어넘는 거대한 혁명을 일으킬 피지컬 AI를 이해하고 변화의 흐름에 올라타야 한다고 강조한다. 인류 최초의 경 단위 시장을 열 것이라는 산업 전망에 기초해 디지털 세계를 뚫고 현실로 들어온 피지컬 AI의 본질과 산업의 큰 그림, 우리가 맞이할 미래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는 이 책은 자동차, 스마트폰을 넘어 인류의 생활방식과 산업 지형을 완전히 바꿔놓을 새로운 기술의 등장과 앞으로의 변화를 이해하고 대비하기 위한 가장 쉽고 충실한 안내서다.엔비디아와 오픈AI, 구글은 왜 피지컬 AI에 수조 원을 투자하는가? 휴머노이드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테슬라는 자동차 회사인가, 로봇 회사인가? 생산성과 효율성 대혁명을 이끌 피지컬 AI는 어떤 산업에서 활약할 것인가? 액추에이터부터 배터리, 반도체까지 피지컬 AI 핵심 기술 생태계에서 주목할 부분은 무엇인가? AI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의 AI 패권 전쟁 속에서 한국의 승부처는 어디인가? 피지컬 AI의 성장을 주도할 국내외 유망 기업은 어디인가? 책은 피지컬 AI를 둘러싼 수많은 질문에 차례로 답하며 우리가 현재 주목해야 하는 부분과 서둘러 준비해야 하는 것들을 짚어낸다. 더불어 변화하는 부의 흐름을 읽으려는 투자자에게는 유망한 기업을 가려낼 나침반을 제시하고, 진로를 고민하는 개인에게는 필요한 역량을 알려주는 안내서가 되어주며, 기술혁신의 방향을 설계해야 하는 정부 관계자에게는 국가 전략과 공공투자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참고할 실용적 기준을 제공한다.
저자소개
피지컬 AI 대표기업 마음AI 사업팀장. 성균관대학교에서 컬처앤테크놀로지를 전공하며 일찍이 기술과 인간 사회의 접점에대한 감각을 키웠다. 이후 마음AI에 합류해 테크세일즈와 전략 기획 경력을 쌓으며, 복잡한 AI 기술을 실제 비즈니스현장에 적용하고 고객 가치로 전환하는 데 독보적인 역량을 발휘해왔다.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피지컬 AI 사업화의 최전선에서 팀을 이끌고 있으며, 기술의 가능성을 현실의 수요와 연결하고, 실제 필드에서 부딪히는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며 상용화를 성공시켰다. “기술 혁신의 열매는 공동체 모두의 일상에 닿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기술이 어떻게 구체적인 상품과 서비스로 탄생하는지, 시장은 무엇을 원하는지, 생생한 스토리를 독자에게 전하려 한다.
목차
프롤로그 | 챗GPT를 뛰어넘을 거대한 혁명, 피지컬 AI 시대가 온다Part 1. 피지컬 AI란 무엇인가1.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알아보는 피지컬 AI완성된 몸, 부족한 지능 | 로봇은 어떻게 지능을 갖는가? | 기업 가치 20조 원을 넘어선 로봇 없는 로봇 회사 | 언어로 완성되는 피지컬 AI 지능 | LLM에서 시작된 피지컬 AI 기술 혁명2. 자율주행차와 AI 패러다임의 변화자율주행의 위기,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 | 챗GPT 같은 자율주행? | 웨이모 vs 테슬라: 서로 다른 두 패러다임의 충돌 | 언어로 진화할 자율주행Part 2. 산업 분야별 피지컬 AI 생태계3. 피지컬 AI로 날아오를 산업스위트 스팟을 찾아라 | 농업: 거친 대지를 개척하는 피지컬 AI | 국방: 피지컬 AI로 이루는 진정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 건설: 퍼펙트 스톰을 잠재울 피지컬 AI | 제조업 : 생각하는 로봇이 공장에 들어올 때4. 피지컬 AI 산업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과 전제 조건물류산업: 피지컬 AI가 꼭 필요한가? | 의료산업: 피지컬 AI는 충분히 정밀한가? | 재난 대응: 누가 과감히 투자할 것인가? | 똑똑하다고 모두 좋지만은 않다Part 3. 피지컬 AI의 가치사슬5. 피지컬 AI의 몸을 구성하는 요소들휴머노이드의 움직임을 담당하는 액추에이터 | 센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감각 신경 | 배터리의 딜레마6. 피지컬 AI의 뇌를 구성하는 요소들AI 반도체, 피지컬 AI 두뇌의 핵심 부품 | 피지컬 AI의 완성, 무한한 가상현실에 달렸다 | 텔레오퍼레이션: 인간의 개입으로 로봇의 지능을 보완하다 | 피지컬 AI의 학습 전쟁: GPU, 스토리지, 네트워크의 총력전 |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가치사슬 실전 분석Part 4. 지정학 측면에서 본 피지컬 AI 생태계7. 미국은 어떻게 피지컬 AI 세계를 주도하는가기업과 국가가 함께 만드는 피지컬 AI 생태계 | 테슬라, 피지컬 AI의 교과서 | 엔비디아, 왕이 되기보다 왕을 만드는 자 | 구글, 아마존, 메타가 만드는 또 다른 무대 | 민첩하게 움직이는 스타트업들 | 미국의 글로벌 리더십과 잠재 리스크8. 중국의 야심, 피지컬 AI 패권을 향한 선전포고모든 것을 중국에서 만든다 | 중국의 두뇌 베이징, 피지컬 AI의 미래를 설계하다 | 상하이와 항저우: 실리콘밸리를 꿈꾸는 피지컬 AI 실험실 | 선전: 선전속도로 가동되는 피지컬 AI 공장 | 중국 피지컬 AI 생태계: 추진력과 취약성의 양면성9. 한국 피지컬 AI, 지금 어디에 서 있나또 한 번의 골든타임, 어떤 길을 택할 것인가 | 완성형 피지컬 AI 플랫폼의 적임자 | 누가 문을 열 것인가? | 피지컬 AI 가치사슬을 장악할 한국 기업들 | 피지컬 AI 1등 국가를 선언하다Part 5. 피지컬 AI의 미래10. 피지컬 AI의 미래를 여는 마지막 관문범용성, 보다 사람다운 로봇을 향한 진화 | 누가 로봇을 가르치는가? | 사람과 닮은 몸을 꿈꾸다 | 피지컬 AI가 우리 삶으로 들어오기 위한 마지막 관문에필로그 | 피지컬 AI 시대, 직업과 교육은 어떻게 바뀔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