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행복은 조용하고 불행은 요란하다
- 저자
- 윤설 저
- 출판사
- 마음의숲
- 출판일
- 2026-07-14
- 등록일
- 2026-08-25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62MB
- 공급사
- YES24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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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소소한 행복은 진정한 행복이 아닌 걸까? 조용한 것들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삶은 돌아볼수록 완벽해진다.” 요란한 세상을 조용히 퇴고해 나가는 사람의 기록* 글로 삶을 빚어 온, ‘기록하는 사람’ 윤설의 네 번째 기록* 500만 독자가 매일 찾아 읽은 그의 문장들이 한 권의 책이 되다불행은 늘 눈에 잘 띄고, 행복은 의식하지 않으면 지나치기 쉽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부정적인 것에 먼저 반응하고, 익숙해진 만족에는 쉽게 무뎌진다. 마음의 무게중심이 바깥에 놓여 있을 때 불행은 아주 쉽게 찾아오지만, 행복은 발소리를 죽이며 조용히 다가온다. 『행복은 조용하고 불행은 요란하다』는 요란한 것들에 시선을 빼앗기는 동안 곁에서 숨을 죽이고 있던 것들을 하나씩 알아보는 데서 출발하는 책이다. 이 책에는 처방도, 정답도 없다. 대신 먼저 부딪히고 돌아본 자리에서 발견한 것들을 담담한 어조로 풀어놓는 한 사람의 솔직한 시선이 있다. 지금 주변이 고요하다면, 그건 지루한 것이 아니라 이미 밀도 높은 행복 속에 살고 있다는 뜻이다.
저자소개
글의 힘을 믿는 사람. 낮에는 회사원, 밤에는 작가로 산다. 삶과 사람을 쉽게 사랑한다고 말하진 못하지만, 결국 오래 붙잡고 쓰게 되는 것은 늘 삶을 향한 질문과 사람의 마음이다. 일상 속에서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순간을 한참 바라보고, 그 잔상을 문장으로 옮기고자 한다. 저서로는 《나에게 먼저 좋은 사람이 되기로 했다》 《나만의 속도를 찾기로 했다》 《결국 마음에 닿는 건 예쁜 말이다》가 있다. 현재 네이버에서 〈일간 윤설〉을 연재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살아간다는 것, 행복의 언어를 수집하는 일[5]01 행복은 생각보다 간단하다행복한 사람은 늘 행복하다[15]삶은 해답을 찾는 일이다[20]전보다 덜 불행하면 된다[25]복잡하게 생각하면 복잡해진다[29]좋은 날은 이미 존재한다[33]자신을 모르면 행복도 모른다[38]결국 사라질 것에 휘둘리지 마라[43]돌부리를 놓는 것도 결국 나다[48]행복한 사람은 마음부터 즐겁다[53]과거를 사랑하되 그리워하지 마라[58]자신의 단점조차 사랑하라[62]행복은 깨닫는 것이다[67]내려놓아야 얻을 수 있다[71]나 없는 곳엔 아무것도 없다[76]불만은 불만을 낳는다[80]악담이 보약이다[85]02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나만의 조각을 찾아가는 일[93]꼬일수록 튼튼해진다[97]용기를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102]괜찮은 인생이 만들어지는 중이다[107]환경을 바꾸면 삶도 바뀐다[112]인생을 뒤집는 건 작은 결심이다[117]부족함을 느껴야 인생이 바뀐다[121]열심히 살고 열심히 쉬어라[125]도전을 마주하는 삶의 자세[130]가끔은 자신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133]부끄러움을 부끄러워하지 마라[137]기회는 잡을 때 가치가 생긴다[141]때론 가장 어려운 길이 지름길이다[145]삶은 퇴고해 나가는 것이다[150]사람은 보는 대로 산다[156]생각을 버려야 한다[161]인생에는 좋은 스승이 필요하다[166]03 굳이 증명하지 않아도 괜찮다내 삶의 열정을 믿어라[173]겸손한 사람은 조용히 빛난다[178]남이 아닌 나와 경쟁하라[182]삶의 지표는 스스로 정하라[186]행복도 불행도 나의 선택이다[189]마음으로 들을 줄 알아야 한다[193]무난하지 않은 길을 개척하라[196]부정 언어가 내 삶을 망친다[200]세상에 쓸모없는 건 없다[205]내가 가진 것을 믿는 용기[210]과거와 현재는 다르다[215]나에게 먼저 좋은 사람이 되도록[220]인생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223]나의 선택을 믿어라[228]나와 나의 것은 다르다[232]이유가 있어야 방황하지 않는다[235]04 쓰러졌을 땐 다시 일어나면 그만이다쉼표를 즐길 수 있도록[241]소소한 행복이 때론 가장 크다[244]내 속도를 세상에 맡기지 마라[248]사람 덕에 사람이 산다[252]어떤 삶은 멈춰야 살아난다[257]거대한 나무도 새싹부터 시작했다[260]잘 멈추는 사람이 더 잘 달린다[263]조금은 느슨해질 필요가 있다[268]목표 너머를 보아야 한다[272]태풍을 마주하듯 시련을 품어라[276]태어나자마자 나는 새는 없다[279]소중한 것에 삶의 해답이 있다[282]어디로든 가보면 될 일이다[285]싸워보아야 극복할 수 있다[290]시련에 패배하지 않기를[295]때론 한 걸음 물러서야 보인다[299]당신은 결국 빛을 볼 것이다[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