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수목원
바위보다 단단해진 풀처럼, 서둘지 않고 피는 꽃처럼 내 안 어딘가에도 살고 있을 바람과 흙과 꽃과 나무의 이야기
빌린 책 산 책 버린 책 2
책을 읽고 그것에 대해 쓰는 것은,그 안에 쾌락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1994년 첫 번째 『독서일기』를 집필한 이후, 17년간 이어온 아홉 번째 독서일기다. 이번 책에서 장정일은 사회적 독서와 쾌락의 독서 사이를 줄타기 한다. ...
비화석에너지 원전은 안전한가?
한국관광공사에서 국내의 알려지지 않은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면서 새로운 관광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 [구석구석 찾아가기]는 새로운 관광명소를 만들어 가는 지름길이자 새 관광지가 되기 위한 오솔길을 만드는 일이었는데 새로운 관광...
[문학] 내 스무살을 울린 책
김윤식 등저
작가정신 -- YES24
도서 소개가 없습니다.
QUICKSERVICE